1010학년 · IGCSE 8과목 (남) 아버지주 2회 · 10개월전 과목 향상
"과목 수가 갑자기 늘어나서 무너졌습니다."
IGCSE를 시작하면서 과목이 여덟 개가 됐어요. 아이가 감당을 못 했습니다. 성적이 전반적으로 내려갔어요.
선생님이 과목 수 문제가 아니라 공부 방법 문제라고 하셨어요. 아이가 모든 과목을 외우려고 하고 있었답니다.
과목마다 요구하는 게 다르다고 하시더라고요. 과학은 과정 이해, 영어는 답안 형식, 수학은 풀이 서술이라고요.
그걸 아이가 이해하는 데 몇 달 걸렸어요. 그런데 알고 나니까 공부 시간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지금은 대부분 A와 B가 나옵니다.
99학년 (여) 어머니주 2회 · 8개월Extended 전환
"Core로 가야 하나 고민했습니다."
수학이 어려워서 Core로 내려가야 하나 고민했어요. Extended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선생님이 Core는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 제한된다고 하셨어요. A-Level을 생각한다면 Extended가 낫다고요.
다만 지금 상태로는 어려우니 몇 달 집중해서 판단하자고 하셨습니다.
결과적으로 Extended로 갔고 B를 받았어요. 미리 포기 안 한 게 다행이었습니다.
1010학년 (남) 본인주 2회 · 6개월과학 3과목
"과학을 세 개 들으니까 외울 게 너무 많았어요."
물리, 화학, 생물을 다 들었는데 외울 게 감당이 안 됐습니다.
선생님이 세 과목이 겹치는 부분이 있다고 하셨어요. 에너지나 입자 개념 같은 건 공통이라고요.
그리고 용어를 먼저 외우지 말고 과정을 그림으로 이해하면 용어가 따라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바꾸니까 외울 양이 확 줄었어요.
1010학년 (여) 어머니주 1회 · 9개월시험 전략
"과목이 많아서 시험 기간이 지옥이었습니다."
IGCSE 시험이 몇 주에 걸쳐 있는데 아이가 계획 없이 벼락치기를 했어요.
선생님이 시험 순서대로 역산해서 계획을 짜주셨습니다. 먼저 보는 과목부터 앞에 두고요.
그리고 이미 A가 나오는 과목은 시간을 덜 쓰라고 하셨어요.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쓰라고요.
그렇게 하니까 시험 기간이 훨씬 견딜 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