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gebra 2에서 바로 왔는데 갑자기 어려워졌어요."
Algebra 2는 B 정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프리캘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첫 시험이 C였습니다.
선생님이 Algebra 2의 함수 부분이 약한 채로 넘어왔다고 하셨어요. 프리캘은 거기서 바로 이어지는데 기초가 흔들린다고요.
그래서 두 달은 함수 그래프만 다시 봤습니다. 진도는 밀렸는데 그게 맞았어요.
그다음부터 삼각함수가 술술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A−가 나와요.
프리캘은 미적분 준비 과목입니다.
여기가 비면 다음 학년이 훨씬 힘들어져요. 함수와 삼각함수를 확실히 잡습니다.
"Algebra 2에서 바로 왔는데11학년 학생
갑자기 어려워졌어요."
학생마다 부족한 부분이 다릅니다. 상담하면서 들었던 이야기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Algebra 2에서 바로 왔는데 갑자기 어려워졌어요."
Algebra 2는 B 정도 나왔거든요. 그래서 프리캘도 비슷할 줄 알았는데 첫 시험이 C였습니다.
선생님이 Algebra 2의 함수 부분이 약한 채로 넘어왔다고 하셨어요. 프리캘은 거기서 바로 이어지는데 기초가 흔들린다고요.
그래서 두 달은 함수 그래프만 다시 봤습니다. 진도는 밀렸는데 그게 맞았어요.
그다음부터 삼각함수가 술술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A−가 나와요.
"삼각함수 표를 외웠는데 자꾸 까먹었어요."
sin, cos 값을 표로 외웠는데 시험 볼 때마다 헷갈렸어요. 그리고 120도 같은 게 나오면 아예 못 했습니다.
선생님이 외우지 말고 단위원을 그리라고 하셨어요. 원 하나에 다 들어있다고요.
처음엔 그리는 게 귀찮았는데 익숙해지니까 오히려 빨랐습니다. 어떤 각도가 나와도 대칭으로 찾을 수 있었고요.
지금은 표를 안 봐도 됩니다.
"다음 학년에 Calculus를 들어야 해서 미리 왔습니다."
아이가 프리캘을 그럭저럭 따라가긴 했어요. 그런데 다음 학년에 AP Calculus를 들을 예정이라 걱정됐습니다.
선생님이 프리캘에서 뭘 확실히 해두면 Calculus가 편한지 짚어주셨어요. 함수 변형이랑 극한 개념이라고요.
학교에서는 극한을 살짝만 다루는데 그 부분을 좀 더 봤습니다.
지금 Calculus를 듣는데 앞부분이 이미 아는 내용이라 수월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프가 왜 옮겨가는지를 몰랐어요."
함수 그래프 문제에서 계속 틀렸습니다. y = f(x-2) 같은 게 나오면 어디로 움직이는지 헷갈려 했어요.
선생님이 외우지 말고 값을 몇 개 넣어보라고 하셨습니다. x에 뭘 넣어야 원래 함수랑 같아지는지 보면 방향이 나온다고요.
실제로 해보니까 왜 오른쪽으로 가는지 이해가 됐대요. 그전엔 그냥 반대로 간다고 외웠던 거였습니다.
이해하고 나니까 안 틀렸어요.
정해진 교재로 똑같이 가르치지 않습니다. 학생이 지금 하는 과제와 부족한 항목에 맞춰 커리큘럼을 짭니다.
따로 숙제를 내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받은 과제와 채점표를 같이 보고 시작합니다. 학교가 뭘로 점수를 매기는지부터 확인해야 헛수고를 안 합니다.
글 구성부터 잡고 문법은 마지막에 봅니다. 순서를 거꾸로 하면 애써 고친 문장을 나중에 지우게 되어 시간이 두 배로 듭니다.
대신 써드리지 않습니다. 부족한 부분을 짚어드리고 학생이 다시 씁니다. IB도 AP도 대필은 규정 위반이라 처음부터 그렇게 진행합니다.
시험에서는 손으로, 정해진 시간 안에 다 써야 합니다. 집에서 천천히 고쳐 쓰는 연습만으로는 시간이 모자라서 따로 훈련합니다.
학생 상황에 따라 순서는 바뀝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지금 진도만 보지 않습니다. 틀린 문제를 거슬러 올라가서 어느 단원부터 비었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진도를 따라가면서 비어 있는 앞 단원을 같이 채웁니다. 둘 중 하나만 하면 계속 밀립니다.
답만 맞히는 게 아니라 채점자가 알아보게 쓰는 훈련입니다. 여기서 점수가 크게 움직입니다.
기출 형식으로 시간 재고 풉니다. IB는 Paper 1·2·3, AP는 5월 시험에 맞춰 조정합니다.
Calculus로 이어지는 부분에 무게를 둡니다.
| 구분 | 내용 | 수업에서 보는 것 |
|---|---|---|
| 함수 | 그래프 이동·변형 | 외우지 않고 값 넣어 확인 |
| 함수 | 합성·역함수 | 정의역 확인이 관건 |
| 삼각함수 | 단위원 | 외울 건 세 개, 나머지는 대칭 |
| 삼각함수 | 그래프와 주기 | 진폭·주기·평행이동 |
| 지수·로그 | 성질과 방정식 | Algebra 2에서 이어짐 |
| 수열·급수 | 등차·등비 | 규칙 찾고 일반항 세우기 |
| 극한 | 맛보기 | Calculus 준비, 학교마다 범위 다름 |
프리캘은 Algebra 2의 함수가 그대로 쓰입니다. 거기가 흔들리면 삼각함수부터 무너져요. 앞 단원 상태를 같이 확인합니다.
함수 그래프와 삼각함수가 약합니다. 둘 다 Calculus에서 계속 쓰이는 부분이라 여기를 넘기면 다음 학년이 훨씬 힘들어집니다.
공식을 외우는 방식으로는 금방 잊습니다. 단위원 하나로 정리하면 안 날아갑니다.
sin 30° = 1/2, sin 45° = √2/2, sin 60° = √3/2 …
→ 표를 통째로 외움 → 각도가 조금만 달라지면 못 함
외운 건 몇 주면 날아갑니다. 그리고 120°나 −45°처럼 표에 없는 각이 나오면 손을 못 댑니다.
단위원 위 점의 좌표 = (cos θ, sin θ)
→ 30·45·60만 알면 나머지는 대칭으로 나옴
→ 120°는 60°의 좌우 대칭 → sin 같음, cos 부호 반대
외울 게 세 개로 줄어듭니다. 그림 하나에서 다 나오니까 잊어도 다시 그리면 됩니다. Calculus에서도 계속 쓰는 방식이에요.
Algebra 2의 함수 부분이 약한 채로 넘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거기를 다시 보면 그다음이 풀립니다.
표를 외우면 날아갑니다. 단위원 하나로 정리하면 세 개만 알아도 나머지가 대칭으로 나옵니다.
외우지 말고 값을 몇 개 넣어보시면 됩니다. 왜 그 방향인지 이해하면 안 틀립니다.
함수 변형과 극한 개념입니다. 학교에서는 극한을 살짝만 다루는데 여기를 조금 더 보면 다음 학년이 수월합니다.
학교 편성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삼각함수와 함수 변형이 계속 쓰여서 비워두면 힘들어집니다.
화면을 같이 보면서 60분 진행합니다. 그래프는 직접 그려보게 하는 방식으로 합니다.
쓰던 글 한 편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새로 쓰실 필요 없습니다. 첫 수업에서 지금 실력과 부족한 항목을 진단해 드립니다.
확인 후 빠르게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