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학년 · AP 5과목 (남) 본인주 2회 · 6개월평균 3 → 4.4
"AP를 다섯 개 신청했는데 5월에 몰렸어요."
대학 지원 때문에 AP를 다섯 개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5월에 시험이 몰려 있는 걸 나중에 알았어요.
선생님이 다섯 개를 다 준비할 수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지원할 전공에 필요한 것과 점수가 잘 나올 것 두세 개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최소한만 하자고요.
처음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결과적으로 맞았습니다. 다 준비하려고 했으면 다 애매했을 거예요.
집중한 세 과목에서 4와 5가 나왔습니다. 나머지 두 개는 3이었는데 그건 예상한 거였어요.
1111학년 (여) 어머니주 2회 · 8개월GPA 병행
"AP 준비하느라 내신이 떨어졌어요."
아이가 AP 시험에만 매달리다가 학교 성적이 내려갔습니다.
선생님이 미국 대학은 내신을 더 크게 본다고 하셨어요. AP 점수보다 GPA가 먼저라고요.
그래서 학교 과제와 시험을 먼저 챙기고 AP는 그 위에 얹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5월 시험 두 달 전부터 AP 비중을 올렸어요. 둘 다 챙길 수 있었습니다.
1212학년 (남) 아버지주 2회 · 4개월서술형
"객관식은 되는데 서술형이 백지였습니다."
AP 과목마다 서술형이 있는데 아이가 거기서 점수를 거의 못 받았어요.
선생님이 AP 서술형은 채점 기준이 공개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말을 쓰면 몇 점인지 정해져 있다고요.
실제로 채점 기준을 같이 보니까 뭘 써야 하는지가 명확했습니다.
그것만 알고 나서 점수가 확 올랐어요.
1111학년 (여) 본인주 1회 · 7개월과목 선택
"어떤 AP를 들어야 할지 몰랐어요."
AP를 뭘 들어야 하는지 아무도 안 알려줬습니다. 남들 듣는 걸 따라 신청했어요.
선생님이 전공과 연결해서 고르라고 하셨습니다. 이공계면 Calculus랑 Physics, 경영이면 Economics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자기가 잘하는 과목을 하나 넣으라고 하셨어요. 확실한 점수가 있어야 안정된다고요.
다음 학년 신청을 다시 짰습니다.